· 원장 소개
진료 철학

같은 병명이라도, 같은 약을 쓰지 않습니다

남천맥한의원 현경환 원장은 2016년 남천동에서 진료를 시작해, 기침·비염·두통·어지럼증·틱장애·통증부터 소화기·자율신경, 부인과·비뇨기과·피부, 다이어트까지 폭넓게 진료하고 있습니다. 증상만을 좇기보다 증상이 나타나는 배경과 환자 개개인의 상태를 함께 살피는 진료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현경환 원장

남천맥한의원 대표원장

진맥은 환자의 겉으로 드러난 증상 너머, 몸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를 읽는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병명이라도 사람마다 증상이 나타나는 방식과 몸의 상태가 다르기에, 매 진료마다 처음부터 다시 살핍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침과 한약을 함께 활용하거나, 침 치료 또는 한약 처방을 중심으로 치료합니다. 증상과 체질, 치료 반응을 종합해 그때그때 필요한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을 진료의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5급수에서 사는 물고기는 그곳이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아, 맑은 1급수의 물이 어떤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아픈 몸에 오래 익숙해지면 이와 마찬가지로, 건강하고 편안한 삶이 어떤 것인지도 잊기 쉽습니다. 환자분들이 다시 1급수 같은 건강한 삶을 되찾으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천병만약(千病萬藥)’, 병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맞는 약이 있다는 뜻입니다. 희망을 갖고 내원해 주신다면, 좋은 결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진단증상 하나만 보지 않고, 맥진과 문진으로 몸 전체의 균형을 함께 살핍니다.
  • 치료침과 한약을 환자의 상태에 맞춰 단독 또는 병행하여 필요한 치료를 선택합니다.
  • 경과 관리치료 후 변화를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치료 방향과 처방을 세심하게 조정합니다.
  • 소아·성인 진료연령과 생활 환경, 체질을 함께 고려해 무리하지 않는 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현경환 원장 약력

  • 현경환 원장, 동의대학교 한의과대학 졸업
  • 현경환 원장, 전 남해군 보건소 공중보건의사
  • 현경환 원장, 전 체담한방병원 진료원장
  • 현경환 원장, 전 부산국제무용제 의료팀장
  • 현경환 원장, 상한금궤처방 연구회 정회원
  • 현경환 원장, 한의의료봉사단 청우 회장
  • 현경환 원장, 남천동 남천맥한의원 2016년도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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